2026 해외 하노이·방콕 도서전 [결과]
2026. 5. 2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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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해외 하노이·방콕 도서전

 

안녕하세요. 출판사 월입니다.

2026년은 출판사 월에게 정말 특별한 한 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6 해외 하노이·방콕 도서전 후기

 

2025년 9월 1일,

작은 시작으로 회사를 설립한 이후
자사는 처음부터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그 꿈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2026 하노이·방콕 도서전 해외 출장은
출판사 월에게 있어 단순한 일정 이상의 의미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현지 시장을 직접 경험하며
한국 콘텐츠가 가진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의 확장성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트남과 태국의 바이어 및 독자분들이 보여주신
한국 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은
현장에서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어는 완벽히 통하지 않았지만,
콘텐츠를 바라보는 눈빛과 반응만으로도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한국인으로서
우리나라의 문화와 이야기를 사랑해주신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하고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번 도서전에는
국내 유수의 출판 및 콘텐츠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그 속에서 출판사 월 역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방향성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도서전

첫 번째 일정은 베트남 하노이였습니다.

 

베트남은 코로나 이후 전자책 및 웹소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현지에서도 한국 웹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웹소설 시장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와
실질적으로 출판사 월의 작품들에 관심을 보여주시는 바이어분들이 많았다는 점입니다.

 

출판사 월은 설립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고려해
작품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함께 고민하며 작품을 선별해왔습니다.

 

그러한 방향성이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 큰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태국 방콕 도서전

두 번째 일정은 태국 방콕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태국과 일본 문화 특유의

정서와 분위기를 좋아해왔는데,
실제로 현지에서 느낀 태국의 문화는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고유의 아름다움과 이야기 중심의 서사,
그리고 진정성 있는 감성이 자연스럽게 스며 있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지 바이어분들과의 미팅에서도
콘텐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한국 콘텐츠가 현지 시장에서 얼마나

주목받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출장에서는 베트남과 태국 현지

통역사분들과의 호흡도 매우 좋았습니다.

비슷한 또래라는 공감대 덕분에
소통 역시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어질 수 있었으며,
현지 문화와 시장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도서전을 준비하며
각 국가의 역사와 문화, 전통, 종교, 윤리적 가치관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출판사 월에게는
매우 뜻깊은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무 기반도 없던 초기의 출판사를 믿고 함께해주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믿음과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출판사 월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와 가능성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도서전을 주최해주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출판사 월은 앞으로도
작가님들과 함께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 월 드림 📖

 

앞으로도 작가님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 월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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